왜목마을

서해 바다위로 떠오르는 해를 볼 수 있는 것은 왜목마을의 지리적인 특성 때문입니다. 동향의 포구 앞으로 서해바다가 펼쳐지는 지형 덕분에 해가 서해 수평선 위로 뜨는 것입니다. 포구 앞 국화도, 장고항의 용무치로 떠오를 해는 더욱 운치가 있습니다. 정확히 동해에서 해가 뜬 뒤 5분 만에 일어나는 일출이라고 합니다.
 
  왜목마을해수욕장

개장기간 : 2017.07.08(토) ~ 08.20(일)

왜목마을은 일출과 일몰을 함께 볼 수 있는 특이함때문에 유명했는데, 최근엔 모래사장 정비를 통해 해수욕장으로 거듭나고 있다. 특히 해수욕장 내 에어바운스 놀이기구가 설치돼 어린이를 포함한 가족여행객이 많이 찾고 있다.
함상공원

2002년 4월 11일 개장한 동양 최초의 함상공원은 해군 체험관, 역사관 등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도록 조성되었습니다. 이와 함께 주변에는 바이킹, 타가디스코 등을 갖춘 놀이시설 함상랜드가 위치하고 있어 이곳을 찾는 관광객들은 물론 아린이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합니다.
 
  서해대교

당진군 송악면 복운리와 경기도 평택시 포승면 희곡리를 연결하는 서해대교는 총연장 7.310m, 폭 31m의 국내 최대규모이며 세계 9위입니다. 국내 최초의 6차선 해양교량과 182m 교각주탑이 있습니다. 1993년 착공하여 만 7년동안의 공사 끝에 완공된 서해대교는 연인원 220만명이 동원되었습니다.
한진포구

송악면 한진리 위치. 조선초에 개항되어 1950년대까지 수산업이 성시를 이루었던 곳으로 서해대교를 바라보며 각종 활어회를 맛볼 수 있는 횟집들이 즐비합니다. 서해안고속도로 송악 IC에서 38번국도를 이용 고대, 부곡공단방면으로 약 3km정도 가면 우측으로 보이는 포구입니다.
 
  도비도포구

석문면 나지도리 위치. 농업기반공사에서 각종 체험학습장숙박시설, 해수탕 등 농어촌휴양단지를 조성하였으며, 주변의 넓은 갯벌에서 굴, 게, 바지락, 낙지 등을 손쉽게 잡을 수 있습니다. 송악 IC에서 43km로 대호방조제 중간지점입니다.